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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나시아 골프 클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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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도성리에 있는 골프를 칠 수 있는 시설. 파나시아 골프클럽은 서해 대교 송악 IC에서 8㎞ 떨어진 국도변에 있어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서 접근성이 좋다. 당진 파나시아 골프클럽은 당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골프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당진 파나시아 골프클럽은 2011년 6월 준공하고 동년 8월 27일에 개장하였다. 9홀로 전코스를...

  • 파나시아 GC파나시아 골프 클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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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도성리에 있는 골프를 칠 수 있는 시설. 파나시아 골프클럽은 서해 대교 송악 IC에서 8㎞ 떨어진 국도변에 있어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서 접근성이 좋다. 당진 파나시아 골프클럽은 당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골프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당진 파나시아 골프클럽은 2011년 6월 준공하고 동년 8월 27일에 개장하였다. 9홀로 전코스를...

  • 파양수(怕癢樹)배롱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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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에 조경수로 흔하게 심는 부처꽃과 낙엽 작은 키 나무. 배롱나무는 조경수로 흔하게 심는 나무로 충청남도 당진시에서도 사당, 사찰, 공원, 민가, 도로변 등에 심어져 한여름 풍경의 장관을 이룬다. 배롱나무의 나무껍질은 얇게 벗겨지며 오래되면 불규칙하게 조각으로 떨어진다. 잎은 2장씩 어긋나기로 달리는 것이 배롱나무의 특징이다. 엽질은 다소 가죽질이다. 7~9(~10)...

  • 파인 스톤 빌리지파인 스톤 컨트리클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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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무수리에 있는 골프를 칠 수 있는 시설. 파인스톤 컨트리클럽은 간척지 공사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폐염전이었던 곳에 양질의 흙 300만 톤가량을 복토하여 조성한 퍼블릭 골프장이며 3부제로 운영하고 있다. 2014년 기준 연간 약 105,000명이 내장하여 국내 18홀 골프장 중 홀당 이용객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인근 기업체 근로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 파인 스톤 컨트리클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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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무수리에 있는 골프를 칠 수 있는 시설. 파인스톤 컨트리클럽은 간척지 공사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폐염전이었던 곳에 양질의 흙 300만 톤가량을 복토하여 조성한 퍼블릭 골프장이며 3부제로 운영하고 있다. 2014년 기준 연간 약 105,000명이 내장하여 국내 18홀 골프장 중 홀당 이용객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인근 기업체 근로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 파인 스톤 CC파인 스톤 컨트리클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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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무수리에 있는 골프를 칠 수 있는 시설. 파인스톤 컨트리클럽은 간척지 공사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폐염전이었던 곳에 양질의 흙 300만 톤가량을 복토하여 조성한 퍼블릭 골프장이며 3부제로 운영하고 있다. 2014년 기준 연간 약 105,000명이 내장하여 국내 18홀 골프장 중 홀당 이용객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인근 기업체 근로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 판소리 중고제(-中高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내포 지역을 중심으로 전해 내려오는 판소리 유파. 판소리 중고제는 충청도와 경기도 일대를 중심으로 전승되어 온 판소리 유파로, 충청남도에서는 내포 지역[서산, 예산, 홍성, 태안, 당진 전 지역과 아산, 보령의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되어 왔다. 우리나라 중요 무형 문화재 제5호 판소리는 유네스코 ‘인류 구전 및 무형 유산 걸작’으로 선정되어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된...

  • 팔씨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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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두 사람이 팔뚝의 힘을 겨루는 놀이. 팔씨름은 두 사람이 한쪽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손을 마주잡아 상대편의 손등이 바닥에 닿도록 하여 승부를 겨루는 놀이이다. 팔씨름은 어린이로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팔씨름의 연원을 알 수 있는 정확한 기록은 없다. 그러나 팔씨름이 서로의 힘을 겨루는 가장 기본적인 놀이인 것으로 볼 때, 상당히 오래전부...

  • 팽이치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겨울철에 얼음판이나 땅에서 팽이를 쳐서 돌리는 민속놀이. 주로 겨울철에 나무를 원뿔 모양으로 깎은 팽이를 채로 쳐서 돌리며 노는 민속놀이이다. 팽이는 지역에 따라 뺑이[경상남도], 핑딩[경상북도], 뺑돌이[전라남도], 도래기[제주] 등으로 불리며, 이밖에 패이, 팽돌이, 빼리, 뺑생이, 봉애, 포애, 세리라고도 한다. 720년(성덕왕 19)에 쓰여진 『일본서기...

  • 평산 신씨 열녀문(平山申氏烈女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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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삼봉리에 있는 평산신씨의 열녀문. 평산신씨(平山申氏)[?~?]는 밀양 박씨(密陽朴氏) 박기경(朴基敬)의 부인이다. 부부는 조선 후기 정조 때 당진시 석문면 삼봉리에 살았다. 평산신씨는 어려서부터 천성이 온순하고 효심이 뛰어났으며, 시집간 후에도 남편을 하늘같이 섬겼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 박기경이 갑자기 사망하였다. 일설에는 평산 신씨가 친정에 가던 길...

  • 평생 의례(平生儀禮)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평생 의례는 충청남도 당진시의 주민들이 일생을 거치면서 인생의 중요한 단계마다 거행하는 의례. 사람은 태어나서 성인이 되고 죽기까지 관혼상제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의식을 거치면서 살아간다. 이 때문에 평생 의례는 '통과 의례'라고도 불린다. 평생 의례의 특징은 집단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충청남도 당진 지역은 농경과 어업이 공존하는 사회였기에 집단성이 더 강했다. 그래서 평생...

  • 평생 의례평생 의례(平生儀禮)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평생 의례는 충청남도 당진시의 주민들이 일생을 거치면서 인생의 중요한 단계마다 거행하는 의례. 사람은 태어나서 성인이 되고 죽기까지 관혼상제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의식을 거치면서 살아간다. 이 때문에 평생 의례는 '통과 의례'라고도 불린다. 평생 의례의 특징은 집단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충청남도 당진 지역은 농경과 어업이 공존하는 사회였기에 집단성이 더 강했다. 그래서 평생...

  • 평생 의례혼례(婚禮)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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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 지역에서 혼인과 관련되어 행하는 의례. 혼례는 인륜지대사로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반려자가 되어 한평생을 같이 살기 위하여 의례를 지내는 것이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 보면 환웅이 웅녀와 혼인을 하여 한겨레의 나라를 열었다고 한다. 이것으로 보아 삼국 이전의 시기부터 혼례는 이루어졌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고, 평생 의례로서 우리의 역사 속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 평생 의례혼례(婚禮)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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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 지역에서 혼인과 관련되어 행하는 의례. 혼례는 인륜지대사로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반려자가 되어 한평생을 같이 살기 위하여 의례를 지내는 것이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 보면 환웅이 웅녀와 혼인을 하여 한겨레의 나라를 열었다고 한다. 이것으로 보아 삼국 이전의 시기부터 혼례는 이루어졌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고, 평생 의례로서 우리의 역사 속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 평야(平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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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에 있는 지형의 기복이 별로 없으며 넓고 저평한 토지. 우리나라는 산악 국가로서 대규모의 큰 평야는 적지만 서해로 유입되는 대하천을 사이에 두고는 내포평야, 호남평야 등의 평야지가 전개된다. 평야를 지칭하는 용어로는 대개 ‘들’이나 ‘벌’을 많이 사용한다. 이런 평야지는 보통 하천 연변의 충적지 등이며 경사가 2~3으로 완만하고 관개용수를 구하기 쉽기 때문에 논으로...

  • 평원평야(平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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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에 있는 지형의 기복이 별로 없으며 넓고 저평한 토지. 우리나라는 산악 국가로서 대규모의 큰 평야는 적지만 서해로 유입되는 대하천을 사이에 두고는 내포평야, 호남평야 등의 평야지가 전개된다. 평야를 지칭하는 용어로는 대개 ‘들’이나 ‘벌’을 많이 사용한다. 이런 평야지는 보통 하천 연변의 충적지 등이며 경사가 2~3으로 완만하고 관개용수를 구하기 쉽기 때문에 논으로...

  • 평택 지방 해양 수산청 당진 해양 수산 출장소(平澤地方海洋水産廳唐津海洋水産出張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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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에 있는 해양 수산부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산하 2차 소속 기관. 평택·당진항은 우리나라 서해안 중심지인 아산만 깊숙하게 자리 잡은 항만이다. 특히 반경 100㎞ 이내에 우리나라 생산과 소비의 과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수도·중부권의 관문항이다. 인근에 아산국가산업단지 충남고대지구와 경기포승지구 등이 조성되어 있어 해상 화물 증가에 대처하고 있다. 광활한 배후...

  • 평택·당진항(平澤·唐津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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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당진시에서 선박이 안전하게 입출항 및 정박할 수 있는 설비를 한 항구. 평택·당진항은 1986년 국제 무역항으로 개항되었다. 평택항은 수도권의 제2의 관문으로서 1986년 무역항으로 개항한 후 정부의 3대 국책항만 및 5대 국책 개발 사업의 하나로 지정되었다. 1989년부터 정부 재정 및 민자 유치 사업으로서 충청남도 당진 지구와 경기도 평택 지역에 63개 선석 6,200만...

  • 평택·당진항 신생 매립지 귀속 자치 단체 결정 건(平澤唐津港新生埋立地歸屬自治團體決定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당진시의 당진항과 관련된 항만 개발 계획에 따른 평택·당진항 포승 지구 신생 매립지 귀속에 대한 지방 자치 단체 결정 건. 항만 개발 계획에 따른 평택·당진항 포승 지구 매립지 중 서부두 제방 대부분을 2004년 헌법 재판소가 해상 경계선을 근거로 하여 당진시로 편입시켰다. 2009년 개정된 「지방 자치법」에는 “행정 자치부 장관이 중앙 분쟁 조정 위원회의 심의·의결에...

  • 폐교(廢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당진시에 있는 폐교된 공립·사립 교육 기관. 충청남도 당진시에는 공립·사립 교육 기관이 인가를 받고 개교하였으나 통폐합 등으로 폐교된 학교들이 많이 있다. 폐교된 학교 건물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도성 초등학교는 충청남도 당진시 대호지면 대호로 470[사성리 35-9]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로 1958년 4월 1일에 조금 국민학교 사성 분교장으로 인가받았으며 1...

  • 포(浦)호수(湖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당진시에 있는 인공 호수와 자연 호수. 호수는 못이나 늪보다 훨씬 크고 깊으며, 연안 식물이 침입할 수 없을 정도로 수심이 깊은 것에 한정된다. 우리나라는 지각 변동과 화산 활동이 적고, 대륙 빙하로 덮인 적이 없기 때문에 자연호의 발달이 미약한 편이다. 자연호로는 화산 작용에 의하여 형성된 백두산의 천지(天池)와 한라산의 백록담(白鹿潭), 용암이 물의 흐름을 막아 형성...

  • 포구(浦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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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배가 드나드는 해안이나 하천의 어귀. 당진시는 북쪽으로는 아산만을, 동쪽으로는 삽교천을, 서쪽으로는 대호만을 접하고 있다. 아산만은 내륙 깊숙이 만입(灣入)되어 있으며 삽교천과 안성천이 만나는 하류에 위치하여, 하천에 의한 수로(水路)와 바다를 이용한 해로(海路) 모두 편리한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 또 충적 평야 지대 한가운데를 삽교천, 역천, 남원천이...

  • 풀어귀의 섬초락도리(草落島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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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에 속하는 법정리. 초락도리는 석문면 소재지로부터 서북쪽으로 약 12~14㎞ 가량 떨어져 있다. 국도 38호선이 초락도리를 거쳐 대호 방조제에 합류하며, 지방도 647호선과 당진시도 4호선이 마을 중앙을 관통하여 대호 방조제에 합류하는 등 사통팔달의 마을이다. 마을의 동쪽은 삼봉리와 접하고 있고, 서쪽은 대호만을 건너면 서산시 대산읍이며, 남쪽은 대호지면 적...

  • 풍나무순비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초락도리, 교로리 등에 자생하는 땅 위를 길게 뻗으며 자라는 낙엽 활엽 떨기나무.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등에서 자생하는 순비기나무는 줄기가 땅 위를 길게 뻗으며 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내염성(耐鹽性)이며 밀원 식물(蜜源植物)이기도 하다. 자주색으로 꽃이 피며 혈매는 흑자색으로 진한 향이 난다. 순비기나무는 땅속뿌리가 옆으로 뻗으면서 덩...

  • 풍수지리(風水地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음양오행설로 자연지리의 이치를 설명하는 이론. 풍수의 어원은 장풍득수(藏風得水)[바람은 피하고, 물은 얻는다]에서 나왔다. 사세(四勢)인 좌청룡(左靑龍), 우백호(右白虎), 우현무(後玄武), 전주작(前朱雀) 중 어느 하나가 없는 곳을 택하여 살아 있는 자가 생활하는 양택 풍수인 터[주택지, 관청, 사찰, 마을, 도시, 수도 등]와 죽은 자의 안식처 음택 풍수인...

  • 풍애 선생집『풍애집』(楓崖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당진 출신인 조선 후기 문신 안민학의 개인 문집. 『풍애집(楓崖集)』은 풍애(楓崖) 안민학(安敏學)의 개인 문집으로 1권에는 시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절구(絶句), 율시(律詩)에 다 능해서 오언 율시(五言律詩), 칠언 절구(七言絶句)를 많이 썼고, 고시(古詩)도 상당 편수가 수록되어 있다. 2권에는 기(記), 서(書), 제문(祭文), 잡저(雜著) 위주로 편제했다. 『풍애...

  • 풍애 애도문(楓崖哀悼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시대의 문신 안민학이 아내를 잃은 비통한 슬픔을 적은 글. 1978년 봄 안씨 문중(門中)에서 38선 접경(接境)인 파주군 주내면 봉암리 방축골에 있는 선대(先代) 조모(祖母)의 산소를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 선영(先塋)으로 이장하는 과정에서 시신의 관을 열었다. 이때 미이라화 된 시신의 가슴 위에 「애도문」이 놓여 있었다. 이 글은 풍애 안민학이 죽은 부인에게 간찰...

  • 풍애(楓崖)안민학(安敏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에 묘소가 있는 조선 전기의 학자. 안민학(安敏學)[1542~1601]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에 세거지를 형성하고 있는 광주 안씨(廣州安氏)의 대표적인 인물로, 율곡 이이(李珥), 우계 성혼(成渾)과 학문적 교류를 나눈 조선 전기의 학자이다. 안민학의 본관은 광주(廣州), 자는 습지(習之)·이습(而習)이며, 호는 풍애(楓崖)이다. 아버지는 안...

  • 풍어제(豊漁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당진에서 풍어와 항해의 안전을 기원하면서 지내는 마을 제의. 바다는 육지와 달리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곳이라서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풍어제를 통해 풍어를 기원하면서, 동시에 항해의 안전을 기원했다. 특히 서해안권에서의 풍어제는 인근 태안군의 황도 붕기 풍어제와 함께 안섬의 풍어제가 충청남도 무형 문화재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풍어제는 바다가 보이는 마을 뒷산...

  • 플레이아데스 성단좀생이 보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당진에서 음력 2월 초순에 좀생이별을 보며 1년 농사일과 풍흉을 점치는 풍속. 음력 2월 초엿새 저녁 서쪽 하늘에는 '좀생이' 또는 '묘성(昴星)'이라 부르는 작은 별들이 무수히 많이 뜬다. 당진 지역에서는 이 좀생이별들을 쳐다보며 농사의 풍년과 흉년을 가늠해 보는 '좀생이 보기' 풍속이 전해진다. 당진시 우강면에서는 음력 2월 6일 초저녁이면 마을 사람들이 모여 좀생이...

  • 피로 새겨진 충절의 상징-당진 충장사(忠節-象徵唐津忠壯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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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당진시 대호지면 도이리에 있는 남유, 남이흥 양세충신 사적지 충청남도 당진시 대호지면 충장1길73-54[도이리 373-1]에 있는 불천위 사당(不遷位祠堂)인 충장사(忠壯祠)는 남이흥 장군의 위패 신주가 모셔진 사당이다. 충장사는 1667년(현종 8)에 세워진 건물이나 오랜 세월로 노후화되었기 때문에 1968년 내부 공사를 하였다. 사당 주위는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다. 전...

  • 필경사(筆耕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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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훈이 일제의 탄압을 피해 1934년 당진군 송악면 부곡리에 직접 설계하고 지은 주택. 심훈(沈熏)[1901~1936]은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자 1932년 서울에서 부모가 있는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부곡리로 내려왔다. 당진에 내려온 심훈은 창작 활동에 전념하면서 1934년 장편 소설 『직녀성(織女星)』을 조선 중앙 일보에 연재하고 그 원고료를 받아 손수 설계하고 집을 지어 '필...

  • 필경사(筆耕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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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훈이 일제의 탄압을 피해 1934년 당진군 송악면 부곡리에 직접 설계하고 지은 주택. 심훈(沈熏)[1901~1936]은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자 1932년 서울에서 부모가 있는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부곡리로 내려왔다. 당진에 내려온 심훈은 창작 활동에 전념하면서 1934년 장편 소설 『직녀성(織女星)』을 조선 중앙 일보에 연재하고 그 원고료를 받아 손수 설계하고 집을 지어 '필...

  • 핑딩팽이치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겨울철에 얼음판이나 땅에서 팽이를 쳐서 돌리는 민속놀이. 주로 겨울철에 나무를 원뿔 모양으로 깎은 팽이를 채로 쳐서 돌리며 노는 민속놀이이다. 팽이는 지역에 따라 뺑이[경상남도], 핑딩[경상북도], 뺑돌이[전라남도], 도래기[제주] 등으로 불리며, 이밖에 패이, 팽돌이, 빼리, 뺑생이, 봉애, 포애, 세리라고도 한다. 720년(성덕왕 19)에 쓰여진 『일본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