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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400284
한자 草大里
영어공식명칭 Chodae-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초대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충청남도 당진군 신평면 초대리 개설
변천 시기/일시 2012년 1월 1일 - 충청남도 당진군 신평면 초대리에서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초대리로 개편
성격 법정리
면적 4.101㎢
가구수 174세대
인구[남/여] 384명[남자 197명, 여자 186명]

[정의]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초대리(草垈里)신평면의 서쪽에 위치하여 말목 고개를 넘어서 통할 수 있으며, 송악읍 전대리와 읍면 경계를 하고 있는 마을이다. 지방도 622호선금천리에서 송악읍 중흥리 쪽으로 관통하는데, 초대리를 지나가고 있다. 마을 대부분이 평지로 이루어져 있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로, 마을 북서쪽에는 초대 저수지가 있다.

[명칭 유래]

새내[草川] 아래쪽에 새로 터를 잡아 이룩된 마을이라 하여 새터, 즉 '초대리(草垈里)'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초대리는 원래 홍주군 신북면 상초리, 하초리 지역으로 1895년(고종 32)에 지방 관제 개정에 의하여 면천군에 편입되었다가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신북면 상초리(上草里), 하초리(下草里)와 마항리(馬項里) 및 초천면(草川面) 사천리(沙川里) 각 일부와 손동면 소창리(小倉里)를 병합해 초대리라 하여 당진군 신평면에 편입되었다. 2012년 1월 1일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되어 당진시 신평면 초대리로 개편되었다.

[자연환경]

초대리초대천송악읍 오룡산에서 발원하여 동류한 다음 물길을 변경하여 북류하면서 주변에 벼농사 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곳까지 아산만을 통하여 바닷물이 드나들어서 개펄을 이루었는데 제일 농장 방조제를 완성하고 주변 지역을 간척하여 넓은 초대 평야가 만들어졌다. 서쪽에는 상류를 막아서 초대 저수지를 만들어서 농업용수로 이용하고 있다.

[자연 마을]

초대리는 소창머리, 윗새내, 옻나무골, 아래새내, 밭골, 새내, 동산, 신당골의 8개 자연 마을이 있다.

소창머리[小倉]는 옛 면천군 손동면 소창리 지역으로, 조선 시대 현물 구호곡을 보관하던 사창(社倉)이 있었다. 하초 남쪽에 있는 마을로 새창머리, 소창말로도 불린다. 옛날에 마항창인 사창이 있었다. 윗새내[上草]는 옛 면천군 신북면 상초리(上草里) 지역으로, 새내[草川] 위쪽에 새로 형성된 큰 마을이다. 새말, 신촌, 큰말, 상초, 대촌이라고 한다. 옻나무골[漆洞]은 윗새내 북쪽에 있는 마을로, 옛날에 옻나무가 많았다고 전한다. 칠동이라고도 한다. 아래새내[下草]는 옛 면천군 신북면 하초리 지역으로, 새내 아래쪽에 있는 마을이다. 밭골[田谷]은 소창머리 남쪽에 있는 마을로, 예전에는 논이 없고 밭만 있었다고 전한다. 옛날 서당이 있어 서당골이라고도 한다. 새내[沙川]는 옛 면천군 초천면 사천리 지역으로, 시냇가에 있는 마을이어서 ‘새내’가 되었다고 한다. 동산은 밭골 북쪽에 있는 마을이며, 조그만 동산이 있다. 신당골은 전대 초등학교 남쪽에 있는데 예전에 신당이 있었다.

[현황]

2016년 현재 면적은 4.101㎢이며 인구는 174세대에 총 384명[남자 197명, 여자는 186명]이다. 북쪽에는 송악읍 전대리, 동쪽은 금천리, 남쪽은 거산리, 서쪽은 송악읍 영천리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 조선 시대에는 초대천의 소창머리에 사창인 마항창(馬項倉)이 있었다. 1970년대까지도 새우젖 배가 드나들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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