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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400337
한자 合德邑誌
영어공식명칭 Hapdeokeupji
이칭/별칭 버그내,연호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추윤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저술 시기/일시 1996년연표보기~1997년연표보기 - 『합덕읍지』 저술
편찬 시기/일시 1997년 - 『합덕읍지』 편찬
간행 시기/일시 1997년 12월 30일연표보기 - 『합덕읍지』 간행
소장처 합덕읍사무소 -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예덕로 403[운산리 675-172]지도보기
간행처 합덕읍지 편찬 위원회 -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예덕로 403[운산리 675-172]
성격 지지(地誌)
저자 김추윤|홍석표|류재하|민영근|문종규|이인화|한계선|이진규|류영호|이기영|신명자|서복례|이성순|방석구|김문환|박병일
간행자 이택수
표제 合德邑誌

[정의]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사무소에서 주관하여 합덕읍지 편찬 위원회가 발행한 합덕읍 지지.

[개설]

『합덕읍지』는 합덕읍사무소와 합덕읍지 편찬 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1997년에 합덕읍 최초로 만든 지지(地誌)이다. 1983년에 발간된 『당진군지』를 기초로 하여 항목을 작성하였다. 『당진군지』는 총 8편으로 지리편, 역사편, 행정편, 산업 경제편, 문화편, 성씨 인물편, 문화재와 사적지편, 민속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합덕읍지』는 부록까지 더해 모두 1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진군지』보다 세부 항목에서 항목이 약간 추가되었다.

제1편 지리는 1장 인문 환경, 2장 자연환경, 3장 지명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편 역사는 1장 역사적 배경, 2장 고대의 합덕 지방, 3장 중세의 합덕 지방, 4장 근세의 합덕 지방, 5장 현대의 합덕 지방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3편 행정 및 각종 기관은 1장 일반 행정, 2장 복지 행정, 3장 선거 행정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4편 산업 경제는 1장 미작 농업, 2장 원예, 전작, 특작 농업, 3장 축산업, 4장 상업, 금융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5편 교통 통신은 1장 교통, 2장 통신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6편 교육 종교는 1장 교육, 2장 종교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7편 문화 체육은 1장 문화 유적, 2장 사회 단체, 3장 향토 음식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8편 민속은 1장 세시 풍속, 2장 민속놀이, 3장 민간 신앙, 4장 전설, 5장 민담, 6장 민요, 7장 방언, 속담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9편 인물은 1장 역사 인물의 선정 기준, 2장 주요 인물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0편 부록은 1. 분담 및 각리 조직 명부, 2. 역대 새마을 협회장, 3. 소들 문화 유산 보존 추진 위원회 향토지 편찬 위원회 규약, 4. 소들 문화 유산 보존 추진 위원회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편찬/간행 경위]

『합덕읍지』삽교천 주변의 수리 농경 문화와 잊혀진 소들 문화를 발굴하여 젊은이들의 향토 교육 자료로 이용하고자 편찬하였다. 또한 관찬 읍지로서 합덕읍에 관련된 각종 역사적 내용들을 기록으로 남겨서 후세에 전하고자 하였다.

[서지적 상황]

『합덕읍지』의 발행지는 충청남도 당진시, 발행인은 이택수, 편집인은 김추윤, 발행처는 합덕읍지 편찬 위원회와 합덕읍, 저자는 16명[김추윤, 홍석표, 류재하, 민영근, 문종규, 이인화, 한계선, 이진규, 류영호, 이기영, 신명자, 서복례, 이성순, 방석구, 김문환, 박병일]이다. 발행일은 1997년이며, 비매품이고, 총 쪽수는 623쪽이다.

[형태]

『합덕읍지』는 가로 19㎝, 세로 26㎝ 크기이고, 1단 조판, 컬러 화보 24쪽, 흑백 화보 7쪽, 부록이 수록되어 있다.

[구성/내용]

『합덕읍지』는 맨 앞 장에 홍주의 옛 지도가 나오고, 그다음 합덕 관련 공공 기관, 교육 기관, 문화재, 주요 인사 무덤, 주요 비석, 보호수 등의 컬러 화보와 합덕의 과거를 보여 주는 옛 합덕면사무소, 우체국, 농협 지소, 최초의 양조장, 동신 의원, 남일 한약방, 합덕 제빵집, 합덕 시내의 옛 모습 등이 흑백 사진으로 실려 있다. 뒤이어 합덕읍장 이택수의 발간사, 당진군수 김낙성의 축사, 편찬 위원장 김추윤 교수의 서문이 나온다.

본문은 제1편 지리, 제2편 역사, 제3편 행정 및 각종 기관, 제4편 산업 경제, 제5편 교통 통신, 제6편 교육 종교, 제7편 문화 체육, 제8편 민속, 제9편 인물, 제10편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홍주의 옛 지도가 수록된 이유는 합덕읍이 당시 합남면, 합북면으로 나뉘어 홍주[현 홍성]의 월경지였기 때문이다.

[의의와 평가]

『합덕읍지』는 당진군 시절의 당진군 내 12개의 읍면 가운데 최초의 읍면지이자 합덕읍 최초의 읍지로서 선구적 가치를 지닌다. 『합덕읍지』를 시작으로 신평면을 제외한 11개 읍지와 면지가 간행되었다. 신평면은 원고가 완성되어 간행을 앞두고 있다. 『합덕읍지』는 당진 지역 읍면별 향토 자료를 한 권의 책으로 집대성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아울러 지금까지 산재되어 있던 합덕읍 관내의 지리, 역사, 민속, 교육, 행정 등을 기록하여 향토 자료로서 사적 가치를 지닌다. 특히 합덕읍의 옛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사진과 고지도를 실어 사료적 가치를 더욱 높혔다. 향토지 편찬 위원회 규약이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는 점이 다른 읍면지와 다른 차별점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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