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400716
한자 松嶽農工團地
영어공식명칭 Songak Agricultural and Industrial Complex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지명/시설
지역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송악로 368-20[가학리 686]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학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준공 시기/일시 2004년 12월연표보기 - 송악농공단지 준공
최초 설립지 송악농공단지 -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송악로 368-20[가학리 686]
현 소재지 송악농공단지 -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송악로 368-20[가학리 686]지도보기
성격 농공 단지
면적 170,923㎡

[정의]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가학리에 있는 농공 단지.

[개설]

농공 단지는 산업 발전에서 소외된 농촌 지역의 경제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1984년부터 시행된 「농어촌 소득원 개발 촉진법」에 따라 공업 단지를 농어촌에 조성하여 만든 것을 말한다. 농어촌 지역의 지방 자치 단체가 스스로 재정을 확보하고, 지역 주민이 지금 살고 있는 농어촌 지역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하며, 도시와 농어촌의 격차를 줄여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루려고 조성한 공업 단지이다. 따라서 이곳에 입주한 업체에 대해서는 금융과 기술 지원을 해 주고 세금을 감면해 주는 등 다른 공단보다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농공 단지라고 해서 입주 기업의 업종을 농기계 등 농업 관련 제조업으로만 국한하는 것은 아니며 원칙적으로 업종 제한이 없다. 다만 해당 농어촌에서 생산되는 농수산품 등 원자재를 가공하는 업종이 우선적인 입주 지원 대상이 될 뿐이다. 당진에는 당진 농공 단지, 합덕 농공 단지, 면천 농공 단지, 신평 농공 단지, 석문 농공 단지, 송악농공단지, 한진 농공 단지 등 총 7개의 농공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건립 경위]

2000년 11월 당진시장이 공동화되어 가는 당진시 송악읍의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농공 단지를 지정하여, 2004년 12월 30일 당진시 송악읍 가학리송악농공단지를 준공하였다.

[변천]

송악농공단지는 2000년 11월 농공 단지로 지정되어, 2001년 공사 착공에 들어가 2004년 6월 8일 준공하였다. 2004년부터 업체가 입주하기 시작하였는데, 2016년 현재 분양이 완료된 상태이다.

[구성]

송악농공단지 총 조성 면적은 17만 923㎡[5만 2000평]이고 기계 제조업체와 철 가공업체 등 다양한 중소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현황]

송악농공단지는 2016년 현재 총 17개 업체가 입주해 있고 317명이 취업해서 근무하고 있다. 입주 업체들은 주식 회사 광성 캔바스가 27명을 고용하여 보조 매트를 제조하고 있고, 주식 회사 신화 기공이 24명을 고용하여 제진기, 수문 밸브 펌프 등을 제조하고 있으며, 주식 회사 코롤 조관기가 20명을 고용하여 롤을 제조하고 있다.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