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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401376
한자 唐津-文學會
영어공식명칭 Dangjin Naru Literary Society|Dangjin Narumunhakhoe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충청남도 당진시 무수동1길 11[읍내동 1118]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홍윤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1980년 10월 10일연표보기 - 나루 문학회 창립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80년 12월 31일 - 동인지 제1집 『나루 시집』출간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92년 9월 20일 - 나루 문학 종합 문예지로 전환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92년 9월 20일 - 동인지 제13집『나루 문학』 출간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06년 - 제1회 나루문학상 시상
최초 설립지 당진나루문학회 - 충남 당진시 읍내동 지도보기
현 소재지 당진나루문학회 - 충청남도 당진시 무수동1길 11[읍내동 1118]지도보기
성격 문학 단체
설립자 인수환 외 8명
홈페이지 http://cafe.daum.net/iNARU

[정의]

충청남도 당진시에 있는 문학 단체.

[설립 목적]

문학을 통해 당진 시민의 정서 함양과 우수한 문인 육성 및 발굴, 창작의욕을 높이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변천]

당진나루문학회는 1980년 10월 10일에 인수환, 이근배, 김규환, 홍윤표 등 9명이 참여하여 창립하였다. 1980년 12월 31일에 첫 동인지 『나루 시집』을 발간하였으며, 이를 기념하여 1981년 3월 15일 출판 기념 문학의 밤을 개최했다. 1992년 9월 20일에 나루 문학 종합 문예지로 전환하면서 199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나루 문학』을 발간해오고 있다. 2017년 현재 회원 23명이 활동 중이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당진나루문학회는 1980년 창립된 후 매년 동인지(同人誌)를 발간하였다. 창립 당시 시집 동인지로 『나루 시집』(1980)을 발간한 후 1991년까지 제2집 『나루』, 제3집 『나루시』, 제4집 『바람소리 되어 물소리 되어』, 제5집 『꽃나무 비바람이 좋다하네』, 제6집 『풀잎에게 이 노래를』, 제7집 『솔바람 향기에』, 제8집 『멧새는 채운벌에 둥지 틀고』, 제9집 『아미산 푸른바람 대숲에 일고』, 제10집 『염솔의 메아리』, 제11집 『한나루 그물망 황해 바다 비우며』, 제12집 『외롭지 않은 새벽별』 등을 발간하였다. 1992년부터는 종합 문예지로 변화․발전하여 『나루 문학』으로 서명을 변경하여 2015년 현재까지 매년 지속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당진나루문학회 회원들이 문단에 등단하기 시작했다. 1989년에 문무겸이 『시와 의식』에, 1990년에 김규환이 『시와 시론』, 공관식이 『농민 문학』으로, 홍윤표는 『농민 문학』과 『시와 시론』, 1991년 『문학 세계』로 등단했다. 1991년에 남상원이 『교단 문학』, 김종산이 『문학 세계』로 등단하는 등 1991년에 대거 데뷔했다. 1993년 정재석이 『문학 공간』으로 등단했다. 2002년에는 김학중이 『문학과 세상』으로, 2003년 7월에는 김희숙이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로 등단했으며, 2007년에는 이종미가 『지구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0년에는 방순미가 『심상』으로, 2015년에는 당진나루문학회장인 송영팔이 『에세이 포레』로 등단하였다.

2006년부터는 나루 문학상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을 하므로써 많은 문인을 배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황]

당진나루문학회의 회원으로 작품집을 발간한 문인은 홍원선의 『오뚜기』 외 9권의 시집, 윤성의의 『나를 찾습니다』 외 1권, 김규환의 『그리움의 활주로』 외 2권, 남상원의 『추억 만들기』 외 1권, 홍윤표 의 『겨울나기』 외 14권, 이종미 의『그 여자 쥑이기』, 정재석의 『가슴으로 전하는 말』 외 1권, 방순미의  『매화꽃 펴야 오것다』 등을 출간했다.

당진시에 당진 문화 재단이 창립된 후 문화 재단으로부터의 지원 사업이 기획됨에 따라 당진 예술인 발굴 사업에서 시인은 고(故) 문무겸, 홍원선, 윤성의 등이 2015년에 수상했으며, 올해의 작가상 수필 분야에는 2014년에 이종미가 수상했다. 특히 현재 나루 문학회 명예 회원으로 활동하는 김규환 시인과 홍윤표 시인이 2016년도에는 '이 시대의 문학인'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그 밖에 고(故) 문무겸 시인이 충남 문학 대상, 김규환 시인이 황희 문화 예술 대상, 홍원선 원로 시인은 2013년 충남 문학에서 문학 발전 공로상과 원로 작가상을 받았다. 홍윤표 시인은 2009년 충남 문학 대상, 2010년 황희 문학 대상, 2013년 충청일보 주관 정훈 문학상, 아시아 서석 문학상, 한중 문화 예술상을 수상했다. 이종미 시인은 동서 커피 문학상과 에세이 포레 대상을 수상했다. .

한편 중앙 문학 단체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문인으로는 윤성의, 김규환, 홍윤표, 이종미, 정재석, 김종범, 송영팔, 김소해, 방순미 등이 (사)한국 문인 협회에 가입했고, 김규환, 홍원선, 홍윤표 등이 (사)한국 시인 협회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국제 펜 한국 본부에는 홍원선, 홍윤표, 방순미 시인과 송영팔 수필가가 가입해서 활동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당진나루문학회는 시집 동인지에서 종합 문예지로 전환하여 수필 평론 소설 등의 다양한 장르 창작을 통해 후세의 지역 문학 발전에 기여하고, 문인을 육성하는 동시 문인의 위상을 제고하여 지역 문화 예술 창달과 시민 정서 함양에 많은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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