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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400243
한자 大典里
영어공식명칭 Daejeon-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대전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충청남도 당진군 합덕면 대전리로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73년 7월 1일 - 충청남도 당진군 합덕면 대전리에서 충청남도 당진군 합덕읍 대전리로 개편
변천 시기/일시 2012년 1월 1일 - 충청남도 당진군 합덕읍 대전리에서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대전리로 개편
성격 법정리
면적 3.831㎢
가구수 148세대
인구[남/여] 335명[남자 172명, 여자 163명]

[정의]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대전리합덕읍의 남단 예산군 고덕면 경계에 있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서부 지역은 야산 지대이고 동부 지역은 대전천이 흘러가는 백미제 저수지 주변에 답작 지대가 분포한다.

[명칭 유래]

조선 시대 초기에 합덕현의 텃밭이므로 텃밭, 즉 대전(垈田)이었는데, 후에 대전리(大典里)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대전리는 원래 홍주군 합남면(合南面)의 지역으로 1895년(고종 32) 지방 관제 개정에 의하여 면천군(沔川郡)에 편입되었다.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합남면 궁리(宮理), 상개리(上介里), 내동(內洞), 성동리(城東里) 일부를 병합해 그대로 대전리(大典里)라 하여 당진군 합덕면에 편입하였다. 1973년 7월 1일 합덕면이 합덕읍(合德邑)으로 승격되었으며, 2012년 1월 1일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되어 당진시 합덕읍 대전리로 개편되었다.

[자연환경]

대전리는 동쪽 야산에서 발원한 대전천이 동남류하면서 신리를 거쳐 삽교천에 유입된다. 마을에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연꽃이 만발하는 백미제 방죽이 있다.

[자연 마을]

대전리는 내동, 궁말, 상개, 개골, 건너말, 잔다리, 감나뭇골, 하개, 원대전, 짚신고개, 안골의 11개 자연 마을이 있다.

내동(內洞)은 옛 면천군 합남면 내동리 지역으로 궁말 안쪽에 있는 마을로, 안말 혹은 잔다리라고도 부른다. 궁말[宮里]은 옛 면천군 합남면 궁리 지역으로 대전리에서 가장 큰 마을이다. 조선 제5대 문종(文宗)의 왕비 현덕 왕후(顯德王后) 권씨(權氏)가 이곳에서 나서 열네 살에 동궁의 비가 되고, 24살에 아들 단종(端宗)을 낳고 그 이튼날 죽었다. 상개(上介)는 옛 면천군 합남면 상개리 지역으로, 개골 위쪽에 있는 마을이다. 개골(開基)은 궁말 남서쪽에 있는 마을로 앞에 개[浦]가 있다. 건너말은 잔다리 동쪽 들 건너에 있는 마을이다. 잔다리는 궁말 서쪽에 있는 마을로 앞들에 작은 다리가 있었다. 감나뭇골[枾木洞]은 잔다리 서쪽에 있는 마을로 감나무가 있었다. 하개(下介)는 개골 아래쪽에 있는 마을이다. 원대전(元大典)은 옛 면천군 합남면 대전리 지역으로,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이전의 '원 대전리' 지역을 말하는데, 줄여서 대전이라고도 부른다. 짚신 고개는 내동 북쪽에 있는 마을로 짚신 고개가 있다. 안골은 내동 안쪽에 들어있는 마을이다.

[현황]

2016년 현재 대전리의 면적은 3.831㎢ 이며 인구는 148세대에 총 335명[남자 172명, 여자는 163명]이다. 북쪽은 성동리, 동쪽은 대합덕리, 서쪽은 석우리, 남쪽은 예산군 고덕면과 경계를 접하고 있다. 궁말에는 현덕왕후 권씨의 생가터 주춧돌이 지금도 남아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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